의도치 않게, 그린데이 내한콘서트를 다녀옴.
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훨씬 짧은 마당에 펑크가 왠말이냐 싶겠지만, 뭐 어떠랴..
그 친구들이나 나나 늙어가기는 매한가지고, 나이차도 고작 한살인데...ㅎㅎ
모처럼 신나게 잘 놀았고,
기대이상의 성실한(?) 공연에 고맙고,
잠시 나이도 잊어봤고.....ㅎㅎ
그래도 무릎이 시린건 어쩔수없다... 위대한 자연의 힘...ㅠ,.ㅠ
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훨씬 짧은 마당에 펑크가 왠말이냐 싶겠지만, 뭐 어떠랴..
그 친구들이나 나나 늙어가기는 매한가지고, 나이차도 고작 한살인데...ㅎㅎ
모처럼 신나게 잘 놀았고,
기대이상의 성실한(?) 공연에 고맙고,
잠시 나이도 잊어봤고.....ㅎㅎ
그래도 무릎이 시린건 어쩔수없다... 위대한 자연의 힘...ㅠ,.ㅠ